[感想文] 결혼은, 미친 짓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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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11-25 12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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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겠죠? 피 속에 감독의 끼가 넘실거렸으려나?
전 원작을 읽어보진 않았지만, 원작이 가지는 분위기를 잘 살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. 전체적으로 매끈한 짜임도 좋았고...
원작을 읽은 분에 따르면 원작에 아주 충실하다고 하…(To be continued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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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感想文] 결혼은, 미친 짓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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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틀 전에 봤는데, 상당히 재미있더군요.
유하감독, 이제 자기 커리어에 영화감독이란 네글자를 꼭꼭 박아넣어도 아무도 뭐라 그러지 않을겁니다.
두번째 영화 찍는데 10년이 흘러갔다. 첫 영화 `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`가 뭔가 어색했던것에 비하면 10년이란 세월이 그냥 흘러가진 않았나봐요.
재주도 많네요. 한가지 잘하기도 힘든 세상에 도대체 몇가지를 한겁니까. 시인에 소설가에 시나리오 작가에, 이번엔 감독까지.
아, 참. `이번에`는 아니네요. 첫영화가 있었으니까. 하지만 이번 영화처럼 감독이 원하는 바를 제대로 어필하지는 못했으니 전 `이번에`라는 단어를 붙여주고 싶어요.
흥행을 떠나서, 영화라는게 여러 사람이 보고 감독의 의도를 짐작할 수 있어야 하는거잖아요. 그런 의미에서, 이번 영화는 유하를 감독으로 만드는 첫영화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.


